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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슈롬 울트라 원데이 안경원 스페셜 인터뷰 ③
아이젠트리 본점 점장 | 최민혁 안경사
2023년 03월 16일 (목) 19:27:05 한국안경신문 opticnews2@naver.com
   
 

오랜시간 착용에도 유지되는 촉촉함이
‘울트라 원데이’ 최대 강점


장시간 컴퓨터 사용자와 인공눈물 사용빈도 높은 분에게 추천시 만족도 높아


바슈롬의 프리미엄 콘택트렌즈 ‘울트라 원데이’는 새로운 실리콘 하이드로겔 재질로 기존의 렌즈 착용자가 겪은 불편감과 건조감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바슈롬이 오랜 시간 연구를 거쳐 개발한 렌즈다. 무엇보다 ‘제품’ 자체에 높은 자신감으로 일시적이기 보다는 꾸준한 마케팅을 진행한 결과, 조금씩 입소문을 타고 소비자의 호평을 이끌어내며 안경원의 대표 제품군으로 자리 잡았으며 어떤 제품보다도 소비자와 안경원의 신뢰가 두터운 제품이다. ‘울트라 원데이’ 출시부터 지금까지 반영한 아이젠트리안경 본점 점장 최민혁 안경사를 만나봤다.

Q. 안경원과 자신 소개를 부탁한다.

A. “올해로 안경사 근무를 한지는 16년차에 접어들었다. 아이젠트리안경 본점에서 근무한지는 8년차로 점장으로 총괄적인 관리 부문을 맡고 있다. 아이젠트리안경 본점의 주요 고객층은 주변의 아파트단지 등 주거지 밀집지역에서 오시는 고객분들이 가장 많고, 주변 지인이나 추천을 통해 다른 지역에서 찾아오시는 고객분들도 많다.”

Q. 안경사로서 생각하는 ‘울트라 원데이’의 특장점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A. “많은 분들이 느끼셨겠지만 ‘울트라 원데이’의 가장 큰 장점은 촉촉한 착용감이 장시간 유지된다는 점이다. 프리미엄 콘택트렌즈는 대부분의 브랜드가 첫 착용감면에서는 평균적으로 우수하다. 하지만 그 촉촉한 착용감이 장시간 유지되는 경우는 많지 않다. 바슈롬의 ‘울트라 원데이’는 16시간 착용 후에도 렌즈 함수율의 96%를 유지해 촉촉한 착용감이 오래간다는 점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는데, 촉촉한 착용감이 오랫동안 지속된다는 점은 ‘울트라 원데이’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실제로 저도 렌즈를 착용해봤는데, 안구건조증이 심해 렌즈를 장시간 착용할 때에는 이물감이 느껴지는 경우가 많았는데, ‘울트라 원데이’는 근무시간동안 늦게까지 착용했을 때도 촉촉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었다. 스스로도 만족했던 만큼 고객에게도 자신있게 더 잘 권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Q.‘울트라 원데이’에 대한 실제 소비자 반응이 궁금하다. 

A. “ ‘울트라 원데이’의 경우 TV광고와 같은 대대적인 소비자 홍보가 없었던 탓에 고객에게 처음 추천했을 때 ‘울트라 원데이’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고객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에 대한 설명과 함께 추천 후 착용한 고객들의 높은 재구매율에서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결국은 제품의 품질이 ‘울트라 원데이’가 입소문을 타고 호평을 받고 있는 이유인듯하다.”

Q.  주로 어떤 고객들에게 ‘울트라 원데이’를 추천하며, 추천에 따른 특별히 기억에 남는 고객이 있다면?

A. “처음 렌즈를 착용하는 고객이나 착용감이 우수한 프리미엄 렌즈 제품을 원하는 고객분들께 주로 추천한다. 특정 고객을 꼽을 수는 없지만 하루종일 컴퓨터를 사용하시는 분이나, 안구 건조가 심해서 인공눈물이나 누액을 지속적으로 넣으셨던 분들에게 ‘울트라 원데이’를 추천하고, 착용하셨을 때 반응이 특히나 좋았다. 또 운동을 할 때 착용하셨던 분들에게도 특히나 반응이 좋았던 것 같다.”

Q.‘울트라 원데이’를 처음 접하는 고객에게 추천하는 나만의 노하우가 있는가?

A. “콘택트렌즈라는게 눈에 직접적으로 착용하는 것이다보니 고객에게 가장 맞는 제품을 추천하고 있다. 무조건 비싸다고 좋다기 보다는 착용자 스스로가 느끼기에 가장 좋다고 느끼는 것이 본인에게 맞는 제품이라고 말씀드린다. 또한 단편적으로 제품을 소개하기 보다는 고객과의 상담을 통해 고객의 시생활, 습관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거기에 맞는 제품을 추천한다. 그래서 앞서 이야기드린 전자기기 사용빈도가 높으신분, 눈에 건조감을 많이 느끼시는 분에게 ‘울트라 원데이’를 추천하는데, 이 경우 만족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

Q. ‘울트라 원데이’ 판매로 안경원 매출을 높일 수 있는 나만의 판매 팁이 있다면?

A. “프로모션이 진행되는 시기 이를 매우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편이다. 우선 제품에 대한 신뢰가 있다보니 프로모션 혜택까지 더해지면 구매율이 오르는 것이 확연히 눈에 띈다. 바슈롬, 그리고 ‘울트라 원데이’ 이벤트 시기에 이를 소비자에게 적극 어필하는 것이 프로모션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Q. 경기 침체로 힘든 시기다. 안경원 매출 향상을 위한 노하우를 공개하자면?

A. “솔직히 내놓을 만한 특별한 노하우는 없다. 다만 남들보다 ‘조금 더’라는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다. 조금 더 친절하게, 조금 더 꼼꼼하게, 조금 더 신경써서… 작은 부분이라도 조금 더 노력하려고 애쓰는 편이다. 또한 한번 방문하신 고객은 반드시 재방문을 할 수 있도록 공을 들인다. 예를 들어 렌즈의 경우 실제 착용하여 적응 기간이 지난 후에도 맞지 않는다고 방문하시면, 빠르게 고객에게 맞는 제품으로 교환해 드리고, 다른 불편사항은 없었는지 꼼꼼히 살핀다. 고객은 작은 차이에서 감동을 받고 이것이 곧 매출로 이어지는 원동력이 되는 듯하다.”

Q.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한다.

“코로나에 경기 침체가 이어지며 모두가 힘든 시기인 듯하다. 하지만 탈마스크가 논의되는 등 끝날 것 같지 않던 코로나도 지나가고 조금씩 경기가 살아나는 분위기다. 모쪼록 올해는 업계가 풍요로운 한해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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