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급 프리미엄 누진렌즈 ‘니콘 Seemax Ultimate’ 출시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 스타일이 중시되면서 이를 반영하여 개별적으로 설계된 제품과
아큐브교육팀, ‘도서입력 봉사활동’
한국존슨앤드존슨 아큐브교육팀이 ‘2021년 시각장애인을 위한 도서입력 봉사활동’에
㈜토마토디앤씨, 온라인 수주회 대박
㈜토마토디앤씨(대표 황상엽)가 처음으로 시도한 비대면 온라인 수주회를 성공적으로
대안협, 상생협력 위한 업무협약
(사)대한안경사협회(회장 김종석)은 신협중앙회와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안경사 대의원 재신임…김회장 “안경계 백년대계 위해 뛸터”
(사)대한안경사협회(협회장 김종석)는 지난달 25일 오후 3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JK아트컨벤션에서 제48차 정기대의원총회를 열었다. 전대미문 화상으로 치러진 정기대의원총회에서 단독 출마한 현 김종석 협회장이 제21대
품질좋은 제품만큼 좋은것 ‘세일즈톡’
‘디지털·자외선 차단&마스크 뷰티렌즈’ 주목
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여파로 유례없는 경기불황이 이어지고 있다.가뜩이나 가격할인으로 경쟁이 과열된 안경원 경기는 예상치 못한 변수인 코로나라는
마스크뷰티열풍 ‘눈동자 컬러 연출’
인터로조, ‘오투오투 컬러렌즈’ 5종·메이크업 8종
코로나19 확산과 함께 마스크 착용이 의무이자 일상이 되면서 이른바 ‘마스크 뷰티’가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화장을 최소화하고 마스크에 가려지지 않는 부분
대안협 전국분회 이사람이 뛴다 - ⑤
경기도안경사회 고양시분회 이정우 분회장
“고양시 보건복지위 등 행정력 총동원해 법과 원칙 바로 세우겠다”-전국 안경사 회원분들께 인사 부탁드립니다.“안녕하십니까. 경기도안경사회 고양시분회장 이정우
지니스안경체인, 롯데 동탄역점 오픈
동탄역 최고의 상권에서 대표 안경원으로 기대
즐거운 안경쇼핑의 선두주자 지니스안경체인(대표 김진희)은 지난달 19일 신축년 새해 신규 가맹점인 롯데 동탄역점이 오픈 했다고 전했다. 지니스안경체인은 고객의
브랜드리뷰 - 단(dun) 아이웨어
일본 장인이 고무 메탈소재로 만든 ‘DUN’
탄성이라는 이름답게 초고탄성 자랑일본 하우스 브랜드 단(DUN) 아이웨어. ‘DUN’의 어원은 한국어로 탄성(彈性)을 뜻하는 일본어 DUN-SEI(彈性 だんせい)에서 따왔다
카린, 2021 페더 핏 라인 ‘핀네’ 공개
가벼운 무게와 높은 강도 자랑…착용감 극대화
모던 컨템포러리 아이웨어 브랜드 카린(CARIN)이 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페더 핏(Feather Fit) 라인’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2021 ‘페더 핏(Feather Fit)
에실로, 니콘 안경렌즈 신제품 선봬
최고급 프리미엄 누진부터 스탠다드 누진까지
글로벌 안경렌즈 브랜드 에실로코리아(대표 소효순, www.essilor.co.kr)가 3월 니콘 안경렌즈의 100년 광학 역사의 혁신적인 기술이 적용된 최고급 프리미엄 누진렌즈
㈜픽셀로,시력보정 ‘비비드 필름’출시
마이크로렌즈로 빛 제어하는 독자기술 적용
㈜픽셀로(PIXELRO)(대표 강석명)가 스마트폰 빛을 조절해 시력을 보정하는 ‘비비드 필름’을 출시했다.픽셀로의 ‘비비드 필름’은 초기 노안이나 난시 등으로 시력이
최고급 프리미엄 누진렌즈 ‘니콘 Seemax...
포스트코로나, 품질 좋은 제품만큼 좋은 것은...
코로나시대, 마스크 뷰티 열풍 ‘눈동자 컬러...
㈜토마토디앤씨, 2021년 첫 시도 비대면 ...
카린(CARIN), 2021 페더 핏(Fea...
착한 임대인 6개월 연장, 세액공제율 인하액...
한신광학 정덕범 대표 인터뷰
브랜드리뷰 - 단(dun)
에실로코리아, 니콘 안경렌즈 신제품 선봬
전국분회 이사람이 뛴다 ⑤
아큐브교육팀, ‘시각장애인을 위한 도서입력 ...
‘K-아이웨어 디자인 어워즈 2021’ 출품...
지니스안경체인, 신규 가맹 롯데 동탄역점 오...
㈜픽셀로, 스마트폰 빛 조절 시력 보정 ‘비...
아이웨어 키싱하트, 모델 임영웅 온라인 팬미...
대안협, 신협과 상생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고창군 ‘안경나라 콘택트’ 전북 백년가게 선...
의정부, 안경원 기타수질오염원 설치 신고 알...
춘해보건대, 비대면 교육연수 진행
콘택트렌즈 착용시, 손소독제 사용 주의해야
한신광학 정덕범 대표
지난해 코로나19는 국내 모든 산업망을 완전히 파괴시켰다. 특히 코로나19 발생 초창기 확진자가 대거 발생한 대구지역의 안경테 생산공장은 생산 가동이 바로 멈췄다. 가히 직격탄을 맞은 셈이다. 안경테 생산공장의 기계

신문사소개연혁약도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로17, 업무시설 업무동 14층 1403호 (한강로3가, 용산센트럴파크해링턴스퀘어)
대표 (02)743-0802 | fax (02)743-0803 | 등록번호: 서울 다 06800 | 등록연월일: 2001년 6월 14일
발행인 : 조순선 | 편집인: 정현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순선
Copyright 2009 한국안경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opt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