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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외길 반월콘택트렌즈’… 역사가 되다
2012년 07월 06일 (금) 10:19:50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반월콘택트렌즈 정식규 前 대표

대구에 소재한 반월콘택트렌즈(대표 정동원)은 오직 콘택트렌즈만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남다른 차별성으로 거듭 성장을 해왔다. 50년 전통이 말해주듯 2대에 걸쳐 쌓아 온 전문성과 노하우(Know-how)는 대구 전역에 걸쳐 고객들의 신뢰를 이끌어내 단골이 많다.

1963년 정 대표의 가친인 정식규 前 대표에 의해 설립된 반월콘택트렌즈는 타 안경원에서 볼 수 없는 차별화와 전문성으로 승부한다는 전략 하나만으로 시작했다.

반월콘택트렌즈는 무엇보다 렌즈의 품질을 보고 고품질의 제품만을 선택한 것이 고객들의 신뢰를 얻게 된 최고비결이라고 강조한다. 또 고객의 불만을 100% 수용하는 것도 차별화된 특징이다.

현재 한국안경산업협동조합 이사장직을 맡고 있는 정동원 대표는 ‘BIA(Before, In, After) Service’ 전략이 반월콘택트의 자랑이라고 강조했다. 매장청결 및 기계 상태의 철저한 점검, 고품질의 제품 구비 등 소비자의 방문 전(Before) 서비스는 물론 고객의 방문시부터 이뤄지는 매장내(In) 서비스, 그리고 만족도 체크는 물론 정기적인 세척 유도, 불편사항 100% 수용 등 사후(After)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정 대표는 가친의 ‘품질우선 경영’을 유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가친의 “항상 내 눈과 같이 생각하라”는 조언에 따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요일별로 다른 서비스를 제공하는 ‘반월을 즐기는 법’과 고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실제로 느낄 수 있는 기회인 ‘콘택트렌즈,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행사 등도 이런 고객 서비스의 일환이다.

한강 이남 최초의 콘택트렌즈 전문점 시초가된 반월콘택트렌즈는 이제 가는 길이 역사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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