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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마다 열리는 ‘IACLE 세계학회’ 막올라
28일까지 닷새간 열띤 강연·토의
2015년 05월 21일 (목) 09:26:36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국내선 안경광학과 교수 6명 초청

국제콘택트렌즈교육자협의회(IACLE)는 지난 24일부터 닷새간 영국 맨체스터에서 제3회 국제콘택트렌즈교육자협의회 세계학회(The 3rd IACLE world congress)를 개최한다.
이 학회는 10년에 한 번씩 열리는 행사로 전세계 IACLE 회원 중 100명만 초청해 진행한다.
국내에서는 마산대 김덕훈 교수, 김천대 김용석·김정미 교수, 을지대 마기중·이군자 교수, 여주대 이예정 교수 등 6명이 초대됐다. 김천대 김정미 교수는 IACLE Korea coordinator를 담당하고 있다.
전세계 내로라하는 콘택트렌즈 교육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만큼 콘택트렌즈 시장 활성화 및 기술의 발전, 질 높은 교육정책 등 다양한 토픽을 갖고 발전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학회는 웹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강의 및 열띤 토의현장이 실시간 라이브로 방송된다.
이어 한국대표 교수진 6명은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British  Contact Lens Association conference’에도 참석한다.
영국 콘택트렌즈협회가 진행하는 2015년 임상 컨퍼런스 및 전시회에는 100명의 교육자 및 주요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석한다.
컨퍼런스는 새로운 기술과 교육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콘택트렌즈 교육의 미래를 형성하기 위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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