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해외소식 > 프랜차이즈
     
㈜토마토디앤씨, 가맹점 고객유입 위한 기획전에 팔걷고 나서
자체 신규고객 창출시스템 가동 … “추가적 지원책 계속해 발굴”
2018년 03월 08일 (목) 09:26:06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일공공일 안경콘택트, 안경나라, See Channel 3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프랜차이즈의 선두 주자 ㈜토마토디앤씨(대표이사 김용오)가 올해 ‘신규고객창출시스템’을 통해 가맹점 고객유입에 적극 나선다.
신규고객 창출시스템이란 각종 상품권 및 시기별·기획전별 맞춤 프로모션으로 가맹점에 신규 고객을 유입 시키는 ㈜토마토디앤씨의 가맹점 지원정책 중 하나로, 지금까지 가맹점 매출향상에 큰 기여를 해왔다. 이에 올해부터는 그 대상 및 횟수를 크게 확대해 가맹점을 지원하는 가맹본부 본연의 역할에 더욱 매진해 나간다는 것이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자체 안경상품권 유통을 강화한다.
안경교환권, 안경상품권, 모바일상품권 등 다양한 방식으로 소비자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금액(5,000원/10,000원/50,000원)으로 자체 안경상품권을 유통해 오고 있는데, 올해 각종 마케팅을 통해 더욱 활성화할 방침이다. 이미 월평균 약 3000여명이 상품권을 사용하기 위해 가맹점에 방문하고 있는 만큼, 가맹점의 매출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이지웰페어’와의 제휴도 더욱 공고히 한다.
이지웰페어란 민간기업(삼성, LG 등), 행정기관(서울시청, 경찰청 등), 공공기관(한국철도공사, 경기도교육청 등) 등의 복지 서비스를 대행하는 기업복지 전문기업으로, 전국 700여개의 170만 임직원의 연간 1조원의 복지 예산이 사용되고 있는 시장에서 점유율 60%의 1위 업체이다. 현재 ㈜토마토디앤씨는 국내 유일하게 안경프랜차이즈로써 이제웰페어와 업무 제휴가 되어 있으며, 할인혜택 등 다양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고 특히 고객재방문 비율이 높아 가맹점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라디오 협찬 광고도 계속해 진행한다.
현재 ㈜토마토디앤씨 가맹본부는 일공공일 안경콘택트는 ‘MBC 여성시대 양희은·서경석입니다’ 그리고 안경나라는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를 통해 전국 라디오 송출로 브랜드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전 연령층이 듣는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MBC 방송국 내 청취율이 상위권에 랭킹 되어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특히 소비자 브랜드 홍보 이외에 ‘라디오 협찬 광고 상품권’을 매월 200여장 협찬하고 있다. 홍보는 물론 가맹점 매출향상에도 크게 일조하고 있음이 검증된 마케팅 수단인 만큼 지속해 나간다는 것이다.
이외에도 연간 4회 이상의 고객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대체적으로 안경업계는 3월 신학기, 5월 가정의 달, 7월 여름행사, 11월 연말 및 졸업시즌 등 4개 정도의 시즌별 행사를 안경원 자체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토마토디앤씨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가 바로 전국 최대 규모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이를 활용한 Buying Power 및 전국 동시 프로모션으로 가맹점의 경쟁력을 제고한다는 것이다.
㈜토마토디앤씨 마케팅팀 장우석 팀장은 “㈜토마토디앤씨 가맹본부는 가맹점에 신규고객을 보내주는 것이 가장 기본이자 중요한 역할이라는 점을 분명히 인식하고, 올해 이 부분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다”며 “이외에도 가맹점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들을 추가적으로 발굴해, ‘가맹점들이 번창하고 매장 운영이 잘 되어야만 가맹본부가 살 수 있다’ 원칙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국안경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안경신문(http://www.opti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연혁약도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308-4번지 서울숲 코오롱디지털타워 612호 | 대표 (02)743-0802 | fax (02)743-0803
등록번호: 서울 다 06800 | 등록연월일: 2001년 6월 14일 | 발행인: 조순선 | 편집인: 정현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순선
Copyright 2009 한국안경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opt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