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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큐브 디파인 ‘래디언트 시크·래디언트 스윗’, TV 광고 전개
모델 ‘트와이스’, 멤버별 시크 혹은 스윗한 눈빛 연출
2018년 05월 10일 (목) 08:55:34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이 신제품, 원데이 아큐브 디파인 ‘래디언트 시크™’와 ‘래디언트 스윗™’ 2종을 출시하고 새로운 모델로 그룹 트와이스를 발탁한 이후 TV광고를 통해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너만의 아큐브 디파인은?’ CHIC or SWEET를 컨셉으로 멤버별 색다른 눈빛 매력을 뽐낸 아큐브의 TV광고는 주요 케이블 채널을 통해 5월 중순까지 방영될 예정이다. 광고에서 트와이스는 CHIC와 SWEET로 나누어져 컨셉에 맞는 눈빛을 연출했다.
광고는 트와이스 멤버들 말하는 Chic와 Sweet에 대해 전하며, 아큐브 디파인의 디자인과 컬러가 가진 매력을 온전히 담아냈다.
아큐브 디파인의 신제품  ‘래디언트 시크™’와 ‘래디언트 스윗™’ 은 기존에 세 가지 컬러의 자연스러운 블랜딩으로 사랑받는 아큐브 디파인 래디언트 시리즈가 새롭게 2가지 제품을 추가하며 라인업을 강화시켰다.
‘래디언트 시크’는 다크 브라운, 스모키 브론즈, 골드 등 세 가지 색의 조합으로 강렬하고 엣지있어 보이는 눈빛을, ‘래디언트 스윗’은 브라운, 에스프레소, 카라멜 색 조합으로 반짝이고 청순한 눈빛을 표현한다.
원데이 아큐브 디파인은 한국여성 눈에 맞춘 서클라인으로 커 보이고 자연스럽게 빛나는 눈빛을 표현해주며, 서클라인이 각막에 직접 닿지 않도록 하는 BWIC 기술과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추고 있다. 아큐브 디파인은 이번 신제품을 포함한 래디언트 시리즈 4종 및 내츄럴 샤인, 비비드 스타일, 액센트 스타일 등 총 7종의 다양한 색상으로 판매하고 있다.
아큐브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TV광고는 물론 디지털 마케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마이아큐브앱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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