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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사 6人 안경신문에 바란다
“한국안경신문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18년 11월 09일 (금) 09:29:21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2018년 11월은 한국안경신문이 대한민국 안경업계 정론의 길을 추구하면서 걸어온지 17주년을 맞이하는 날입니다. 그 동안 한국안경신문은 전국 안경사들과 동고동락하면서 안경업계를 위한 미래비젼에 대한 대안 제시와 함께 다양한 비평의 장을 마련했다고 자부합니다. 창간 17주년을 맞이해 글로벌 매체로의 새로운 비상을 준비하고 있는 한국안경신문에 애독자인 전국 안경사들이 창간 17주년에 대한 축하 인사와 함께 안경업계에 바라는 점을 보내왔습니다. <편집자 주>


“안경사의 기본 지킬 수 있도록 눈·귀 역할 해주길”

   
한국안경신문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최근 국내 경기침체로 안경업계가 많이 어렵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시기 일수록 그 중심을 잡아주는 매체의 역할이 참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의 안경업계 패러다임은 ‘눈 깜짝 할사이’에 모든게 바뀌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국에 계신 안경사 선생님들이 ‘안경사의 기본’을 지킬 수 있도록 눈과 귀의 역할 및 안경업계가 바른 길로 갈수 있도록 혁신적인 미래 제시 등을 부탁드리며, 꼭 글로벌 매스미디어로 발전 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안경업계의 발전을 위해 소통의 중심이되어 주시기 바라며 희망과 발전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최근 안경관련 신문을 보면 거의 대동소이한 기사들이 많이 보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한국안경신문은 더욱 차별화 된 콘텐츠로 독자들에게 다가가야 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비전서포트 이성욱 안경사


“올바른 정보와 문제제기로 든든한 구심점이 되어주길”

   
한국안경신문사의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한국안경신문사는 지난 17년간 급변하는 한국 시장 상황에서 언제나 안경사 선생님들의 편에서 함께 힘든 시기를 극복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한국 안경사들에게 모범을 보이고 한국 안경사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안경사 권익보호와 올바른 정책 지지를 위한 기업정신을 유지하여 주시기를 희망합니다.
안경업계 내부의 올바르지 않은 관행 지적과 업계가 풀어나가야 할 과제 제시 등 앞으로 한국안경신문이 해야 할 일은 많은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늘 우리 안경사들 곁에서 올바른 정보와 문제제기를 통해 든든한 구심점, 힘이 되는 조력자가 되어주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한국안경신문사의 창간 17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지속적으로 안경사님들과 소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비춤안경원 이형균 안경사

 

 


“안경사가 좋은 브랜드가 될 때 생존의 문 열려”

   
요즘 안경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사회적 자본입니다. 사회적 자본이란 서로 상생하고 발전할 수 있는 신뢰와 도덕, 규범 등을 포괄적으로 지칭하는 단어입니다. 현재 안경계는 사회적 자본이 고갈 상태입니다. 대형 체인점들은 그들만의 이익 창출에 혈안이 돼 있고, ‘나 홀로’ 또는 ‘단둘이’ 안경원 중 일부는 ‘품질 파괴’ 체인으로 옷을 갈아입고 있습니다. 그들은 생존이라는 이름으로 ‘품격 하락’이라는 부끄러움을 가리고자 하지만 결코 그 생존 방법이 잘 살기 위한 방패가 될 순 없습니다. 업계 정의의 마지막 보루라는 저널지들도 매한가지입니다. 기사와 광고의 틈바구니에 끼어 정체성이 외출해 버린 지 오래됐습니다. 한마디로 사회 공기(公器)가 아니라 사회 공기(空器)로 타락해 버렸습니다. 그렇다고 의기소침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생존을 위한 가장 좋은 마케팅은 우리 스스로가 좋은 브랜드가 되는 거거든요. 주변을 살펴보면 좋은 브랜드가 된 안경사들이 참 많습니다. 그분들처럼 우리가 좋은 브랜드가 될 때 가치 있는 생존의 문은 자연스럽게 열릴 겁니다.

명동 아이닥안경원 김영근 안경사


“가격 보다 실력으로 정당한 경쟁할 수 있도록 힘써줬으면”

   
한국안경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금까지처럼 앞으로도 안경업계의 눈과 귀가 되어 안경사의 입장에서 필요로 하는 양질의 기사를 부탁드립니다. 지금 안경업계는 어느 때 보다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습니다. 내수경기의 침체가 계속되면서 이미 어렵던 업계가 더욱 힘든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특히 몇몇 지역에 국한되었던 가격 할인 경쟁이 이제는 범위가 확대되어 수습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콘택트렌즈의 가격 할인은 오래전부터 문제가 되어 왔지만, 결론이 나지 않고 있습니다. 결국은 안경사들이 ‘상도(商道)’를 지키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이는 이미 오래전에 무너져 버린 듯합니다. 강력한 제재를 통해서도 우리 업권을 스스로 지켜야하는 시점이 온 듯합니다. 물론 모두 힘든 시기인 것은 공감합니다. 하지만 ‘나만 살자’는 식의 가격 할인은 모두에게 좋지 않다고 봅니다. 가격 보다는 실력으로 정당하게 경쟁할 수 있는 안경계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한국안경신문이 안경계 상생과 발전에 기여해 주기를 바랍니다.

서울 영보안경 최동선 안경사


“지금까지처럼 앞으로도 정론지·참언론의 역할 해주길”

   
한국안경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안경업계의 소통의 장으로 다리 역할을 해주셔서 안경사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에 안경사의 입장에서 고민을 들어주고, 안경사가 필요로 하는 뉴스를 전해주는 정론지로서 제대로 역할을 해 온 것이 지금의 한국안경신문이 있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빠르고 정확한 정보로 우리 안경업계가 상생의 길로 갈수 있도록 좋은 정보를 기대하겠습니다.
더불어 지금까지처럼 늘 그래 왔듯이 앞으로도 정론지·참언론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주시길, 업계의 한 사람으로서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업계의 발전을 선도하고 구성원들에게 더 많이 사랑 받는 신문으로 발전하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17주년을 축하합니다.

경북 구미 아이빌안경원 윤병중 안경사

 


“안경업계 소식 접하는 소통 창구 역할 계속 해주길”

   
한국안경신문은 그동안 안경업계의 발전적 비판과 희망의 메신저로서 최선을 다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때보다 불황의 깊이가 깊어 힘든 시기에, 한국안경신문이 모든 안경인들에게 꿈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전문지로서 역할을 다해주기를 바랍니다.
또한 힘든 시기, 안경업계 전반에 팽배한 경쟁의식보다는 상생의 장을 펼쳐 모든 안경인이 하나가 되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한국안경신문은 안경원에서 근무하는 안경사들이 안경업계 소식을 접할 수 있는 소통의 창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안경계의 빠른 소식과 안경사 및 우리업계에 비전을 제시해 줄 수 있는 언론사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안경사의 권익을 위한 신문이 되기를 바라며, 다시한번 한국안경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안경나라 하남점 김철종 안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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