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해외소식 > 프랜차이즈
     
㈜안경매니져, ‘글라스스토리’ 중국진출로 또 한번의 진화
중국 온주에 1호점 오픈 … “성공적 해외진출 위한 첨병 기대”
2019년 05월 16일 (목) 10:07:42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가맹본부와 가맹점의 상생을 최상의 가치로 삼고 가맹점의 부가가치 창출 및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집중해 온 ㈜안경매니져(대표 김재목)가 또 한 번의 도전에 나서 안경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바로 중국 시장 진출을 시작 한 것.
본지가 확인 한 바에 따르면 ㈜안경매니져 가맹본부는 지난 9일 중국 온주에서 자사 브랜드 인 ‘글라스스토리’로 첫 가맹점 오픈식을 진행했다.
갑작스런 해외진출 소식이 알려지면서 업계전문가들은 올해 1월15일 국내에서 글라스스토리(등록번호번호410207615000) 상표를 취득하고, 법적인 절차를 모두 마친 후 대형 쇼핑몰 및 로드숍에 빠르게 가맹점을 확대하고 있는 ㈜안경매니져가 이 기세를 해외까지 잇기 위한 전략적 행보라는 평가하고 있다.
실제 지난 2~3년 전부터 ㈜안경매니져 가맹본부 임직원들은 중국을 필두로 한 동남아국가들을 주기적으로 방문하며 현지 시장의 특성 파악 및 각 국가들의 유력 안경기업들과 관계십 구축에 힘써왔으며, 형성된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진출을 새로이 시도하는 국내 기업들에게 물밑으로 상당한 지원을 해왔다. 지난해 가맹점들을 위한 자체행사인 ‘브랜드콘서트’에 태국 참관단이 공식 방문한 것이 가장 널리 알려진 사례로, 이미 일부 국가에 PB제품 수출 등을 하고 있으며 매년 교역의 규모와 그 대상을 확대해 오고 있다.
중국 진출 확인을 묻는 본지의 질문에 ㈜안경매니져 관계자는 “중국에 첫 가맹점 오픈은 사실이다. 다른 산업군과 마찬가지로 중국에서 상표권은 한국의 상표권과 다르게 움직이고 있어, 그 과정에서 애로사항이 적지 않았다”다며 “그럼에도 이 모든 난관을 극복하고 가맹점을 개설하게 됨으로써, 일전에 국내를 넘어 해외로 눈을 돌리겠다는 김재목 대표님의 계획이 점차 현실화되고 있는 것으로 봐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안경매니져의 중국 진출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인경매니져 가맹본부는 수 년 전부터 자사 브랜드로 중국에 매장을 개설하고 싶다는 인사들로부터 계속해 제안을 받아왔다. 그러나 상표권 문제 및 유통망 구축은 물론 현지에 특화한 전략을 구상하고 실현할 수 있는 전문조직 없이는 필패할 수 밖에 없다 판단하고 거절해 왔다. 이후 내부적으로 해외 진출 TF팀을 구성하고 관련 준비를 지속해 오면서, 때 마침 중국 내 ‘글라스스토리(GLASS STORY)’ 상표권자로부터 호의적인 제의를 받아 이번 진출을 결심하게 됐다. 이어 그는 이번 중국 진출은 몇 년에 걸쳐 이어진 인간적 관계십의 산물로, 현재 구두 계약 및 약정서를 체결하고 상표권 이전 절차는 현재 중국에서 이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해외진출에 대해 ㈜안경매니져의 이재형 본부장은 “중국 외에도 베트남 그리고 태국에서 이미 ㈜안경매니져의 가맹사업이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자세히 모든 것을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안경매니져는 국내 시장에서 확보한 노하우 및 성공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는 브랜드 전략을 기본으로, 국내 안경사와 함께 해외로 진출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오랜 준비를 해왔다”며 “(주)안경매니져가 해외진출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업계에 알음알음 알려져 빈번하게 해외 진출 관련 문의가 가맹본부로 오고 있는데 조금씩 공개될 예정이다. 근거 없는 희망과 현실성 낮은 말이 아닌 확실한 성공사례와 비전으로 찾아뵙기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는 만큼 기대를 가지고 지켜봐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국안경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안경신문(http://www.opti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연혁약도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308-4번지 서울숲 코오롱디지털타워 612호 | 대표 (02)743-0802 | fax (02)743-0803
등록번호: 서울 다 06800 | 등록연월일: 2001년 6월 14일 | 발행인: 조순선 | 편집인: 정현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순선
Copyright 2009 한국안경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opt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