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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임상워크숍, 모든 준비 마치고 카운트다운 시작
오는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 참여안경사에게 다양한 혜택 제공
2019년 05월 16일 (목) 10:13:22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국내 안경사의 권익향상과 전문성 강화라는 업계의 꿈을 앞당기기 위해 안경계의 산학연(産學硏)이 서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인적 교류 및 정보 교류의 장 제공, 토론·연구·강연 등을 통한 전문지식 증대, 후진 양성을 통한 국내 안경산업 발전 토대 구축은 물론 국제적 교류 증진 및 한국 안경산업의 위상 제고를 위한 ‘2019 제5회 안경사를 위한 노안 임상워크숍(이하, 임상워크숍)’이 오는 28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전국 안경사들과 만나게 된다.
‘달인안경사 노하우 전수를 통한 노안시장 숨은 1조를 찾자!’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임상워크숍은 이번이 5회차로, 특히 노안 관련 성공적으로 시장이 잘 개척되어 있는 해외의 연좌를 초청, 해외 사례를 중심으로 한국시장에서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임상 내용이 전파 될 예정으로 알려져 큰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키노트 프로그램으로는 미국식 노안 검사 및 처방 노하우에 대해 Dr. Jenerou, 멀티포컬 콘택트 렌즈의 글로벌 트랜드에 대해 Dr. Luke Cahill의 기조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안경사들이 급변하는 시장상황 속에서 선진국의 사례를 중심으로 향후 시장 흐름을 예측하고 전략을 세우는 데 다향한 방향성을 제시하게 된다.
또한 주최사별 세션으로는 바슈롬코리아가 을지대 이군자 교수를 연자로 해 ‘초기노안 및 조절용이성 부족을 위한 멀티포컬 처방’을, 에실로코리아는 윤수욱 달인안경사를 연자로 해 ‘야! 나도 PAL!, 젊은 노안을 위한 누진다초점 처방’에 대해, 존슨앤드존슨은 Dr. Luke Cahill외 아큐브 교육팀이 ‘해외 검안사들이 전하는 멀티포컬 피팅 노하우’에 대해, 칼자이스가 자이스 교육팀을 연자로 ‘외상성 뇌손상 고객 프리즘 누진 처방처례’에 대해, 케미그라스가 추병선 교수를 연자로 ‘특별한 비정시 노안에 대한 근용 안경 처방’에 대해, 쿠퍼비전이 ‘Jimmy park(박성우)’을 연자로 ‘프리즘이 필요한 고객을 위한 누진렌즈와 멀티포컬 처방법의 차이’에 대해, 한국알콘이 서혜인 달인안경사와 알콘 교육팀 콜라보로 ‘처방 실패 사례를 통한 멀티포컬 오답노트’에 대해, 한국호야렌즈가 임상달인안경사 및 호야 교육팀를 연자로 ‘매출 잡는 젊은 노안 및 상황별 맞춤 다목적 누진렌즈 처방 노하우 전수’에 대해, 한미스위스가 이태완, 문정인 달인 안경사를 연자로 ‘고도 안위 이상을 갖고 있는 고객에 대한 누진처방’에 대해, 다비치안경체인은 미국 검안사-미국검안대학 교수 Dr.Jenerou을 연자로 ‘폭주부족에 의한 학업 성취도 향상과 노안 처방’에 대해 소개하며 최신 실무노하우 및 유익한 팁을 소개하게 된다.
여기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가 편리하고, 식사 및 사례집 제공 등 참여 안경사들에게 다양한 혜택까지 선사하게 된다.
이번 행사에 대해 임상워크숍 유근창 준비위원장은 “임상사례 접수를 통해 최고 50만원의 시상을 하는 등 참석을 독려하고, 또한 보답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는 만큼 꼭 참여해 국내 안경산업 발전 및 안경사의 전문성 확보라는 업계의 염원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셨으면 한다”며 “행사가 목전으로 다가온 만큼 준비위원회 및 참여사 준비위원들도 한국안경산업 발전에 기여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임상워크숍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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