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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한복 명장 이순화 디자이너와 미국서 협업
한복 패션쇼서 비비엠 제품 공개 … 링컨 메모리얼 등 랜드마크 지역에서 첫 선
2019년 06월 05일 (수) 21:22:59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국내 안경 대표 브랜드인 다비치안경체인(대표 김인규, www.davich.com)의 아이웨어 브랜드인 ‘비비엠(BIBIEM)’ 선글라스와 세계적인 한복 디자이너 이순화가 한국의 전통을 알리고 미국과의 우의를 굳게 다질 수 있는 미국 메모리얼데이 퍼레이드쇼에 참가했다.
매년 5월 네 번째 월요일로 지정된 미국의 메모리얼데이는 전쟁에서 숨진 많은 이들을 추모하는 공휴일이다. 미국 전역에서 각종 추모 행사를 가지며, 퍼레이드쇼를 진행하거나 특별 행사를 개최하기도 한다.
지난달 28일 진행된 메모리얼데이 퍼레이드쇼는 미국의 최대 기념행사로 이순화 디자이너의 한복 작품과 명품 비비엠 선글라스가 함께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한 몸에 사로잡았다.
특히 퍼레이드쇼에서는 한국과 미국의 모델들뿐만 아니라 다비치안경체인의 임원도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이번 퍼레이드쇼에 선보인 비비엠 선글라스 제품은 이순화 디자이너의 고급스러움과 세련된 감성을 살려 한국 전통의 5000년 역사를 담아 디자인 됐으며, 한국의 꽃 무궁화와 미국의 꽃 장미를 순금으로 장식해 한국과 미국의 공존을 나타냈다.
이순화 디자이너는 한국 참전용사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의미를 담아 직접 디자인한 비비엠 선글라스를 전달했고, 미국의 명사들에게도 전달 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대해 다비치안경의 관계자는 “한국에서도 세계적인 명품 아이웨어 패션 브랜드가 탄생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됐다”라며, “하나의 문화이자 역사인 이순화 한복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시작으로 전 세계가 주목하는 명품 아이웨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순화 한복 디자이너도 “문화를 사랑하는 다비치안경의 기업 정신에 감동해 작업하게 됐다. 이번 협업은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상품 안에 불어 넣은,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가 탄생하는 계기가 됐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비비엠(bibiem)’은 ‘봉사·배려·미래’의 앞 글자를 딴 브랜드로  ㈜다비치안경체인이 독점전개하는 브랜드다.
‘봉사·배려·미래’의 앞 글자를 따 네이밍 된 만큼 ‘HOPE TO SOMEONE’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있으며, ‘하나의 비비엠이 누군가에겐 희망이 된다’는 취지를 살리기 위해 제품을 구입한 고객을 대신해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부를 진행 사랑을 나누는 봉사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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