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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실로코리아, 키움과 함께하는 ‘트랜지션스 브랜드 데이’
니콘 트랜지션스 신제품 소개 및 소비자 체험 이벤트 제공
2019년 07월 12일 (금) 09:30:38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세계 판매 1위 안경렌즈 전문 기업 에실로코리아가 지난 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에실로 트랜지션스 브랜드 데이’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에실로코리아는 이날 행사에 VIP 안경사와 자사 임직원 500여명을 초대해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에실로코리아 소효순 대표는 승리의 염원을 담아 직접 시구도 진행했다. 이에 앞서 야구장을 찾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트랜지션스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하며 변색렌즈 1위 브랜드 ‘트랜지션스’의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에실로 트랜지션스 브랜드 데이’ 게임존, 전시존, 포토존으로 다양하게 구성돼 야구장을 찾은 소비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종류와 컬러의 실제 변색렌즈를 체험해 볼 수 있음과 동시에 ‘나는 트랜지션스 야구왕’, ‘내가 트랜지션스 패션왕’ 등의 재미있는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기도 했다.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휴가철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산으로 바다로 피서를 떠나거나 도심에서 다양한 야외활동을 즐기는 인구가 늘고 있다. 이럴 때 걱정해야 하는 것이 바로 ‘자외선’이다. 일반적으로 피부에 침투하는 자외선을 걱정해 외출시 선크림을 바르거나 모자를 착용하는 것은 대중적으로 보편화 되었지만, 피부만큼 자외선에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신체 기관이 ‘눈’이라는 사실은 그냥 모르고 지나치기 쉽다.
이럴 때 소비자에게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는 것이 바로 ‘변색렌즈’다. ‘변색렌즈’는 실내에서는 일반 안경으로, 실외에서는 선글라스로 착용할 수 있는 2-in-1 제품으로 안경과 선글라스를 번갈아 착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애 준다.
지금까지 ‘변색렌즈’는 중장년층의 전유물로 인식돼 왔다. 보통 어르신들, 그 중에서도 중년 남자 고객들이 주로 사용해 왔던 탓이다. 그러나 최근 이러한 인식이 변화하고 있다. 젊은 소비자층이 좋아할 만한 트렌디한 컬러를 적용한 변색렌즈들이 등장하면서, 단순히 기능성 렌즈로 사용하는 것이 아닌 또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서 자리매김하였다.
이에 변색렌즈 1위 브랜드 트랜지션스는 최근 개성 있고 톡톡 튀는 트렌디한 스타일로 2030 세대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써니, 김희철, 이홍기 등 셀럽들과의 협업을 진행했다. 젊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트랜지션스의 인지도를 강화하며, 변색렌즈 시장내 소비 저변 확대에 나선 것이다.
이제 안경원들은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자외선 차단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선글라스보다 차별화 된 기능성을 탑재하고 있어 안경사의 전문성을 강조할 수 있는 ‘변색렌즈’를 추천하기 용이해졌다. 변색렌즈는 일반 선글라스를 대체할 수 있는 안경원만의 고유한 영역으로 기존 일반 선글라스 대비 안경원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으면서도, 다양한 컬러를 통해 소비자 각자의 고유 개성과 패션을 충족시켜 주는 아이템이다.
에실로코리아 소효순 대표는 “변색렌즈 트랜지션스의 소비 저변을 넓히고 기능성 렌즈 시장의 성장을 주도하고자 이번 ‘트랜지션스 브랜드 데이’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올 여름, 변색렌즈를 통해 눈 건강과 패션 센스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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