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해외소식 > 안경렌즈
     
㈜데코비젼, 인천 강화도에서 하반기 워크숍 진행
임직원들 휴식과 사기 재충전·단합의 시간 가져
2019년 11월 01일 (금) 09:29:09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데코비젼은 지난 19일과 20일, 1박2일동안 임직원 30여명과 함께 2019년 데코비젼 하반기 가을 워크숍을 진행했다.
인천 강화에 위치한 씨사이드 리조트 루지+곤돌라 체험장에서 재미와 스릴이 가득한 루지체험과 강화의 특산품인 강화인삼축제에 참여 후, 독채 펜션으로 이동해 제철 조개구이와 대하를 구워먹으며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
데코비젼은 올 상반기 동안 어려운 시장 경제와 안경렌즈 관련 다양한 이슈 속에서도 전문성과 마케팅을 활용하여 니덱과 바시티 브랜드를 꾸준하게 성장시켰고, 특히 개인맞춤형 누진렌즈의 높은 성장률을 보여줬다.
데코비젼의 주해돈 대표는 “상반기 동안 바쁜 일정을 소화하면서 많이 힘들었을 우리 직원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화합과 단결의 자리가 되었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금과 같이 화이팅하는 모습으로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데코비젼의 이번 워크샵은 기업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고생한 임직원들에게 휴식의 시간이 제공되었을 뿐만 아니라 사기가 충전되는 시간이었다. 정기적인 워크숍을 통해 직원들이 회사에 대한 자긍심이 높아지고 매출성장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한편, 데코비젼 관계자는 “앞으로 남은 하반기 일정으로는 대구 세미나, 제주도 세미나를 진행 예정에 있으며, 우수 거래처와 함께하는 베트남 공장견학, 트랜지션 프로모션 행사, 4분기 니덱렌즈 다드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국안경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안경신문(http://www.opti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연혁약도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 5길 9-16, 507호 (성수동 2가, 블루스톤타워) | 대표 (02)743-0802 | fax (02)743-0803
등록번호: 서울 다 06800 | 등록연월일: 2001년 6월 14일 | 발행인: 조순선 | 편집인: 정현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순선
Copyright 2009 한국안경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opt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