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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국내 프랜차이즈 역사
2019년 11월 21일 (목) 17:53:25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다비치안경체인

다비치안경체인의 모태는 1986년 부산 동래에서 문을 연 황실안경원이다. 1996년 라데팡스 안경체인으로 상호를 변경하며 성장의 발판을 다지다가 2003년, 세상을 맑고 밝게 다 비춘다는 뜻의 순우리말을 담아 다비치안경이 시작됐다. 현재는 전국에 261개의 대형 가맹점을 보유한 국내 대표 안경 체인기업으로 성장했다.

토마토디앤씨

토마토디앤씨 브랜드인 일공공일 안경·콘택트, 안경나라, See Channel은 약 20여년 이전에 탄생해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를 유지하고 있다. 안경 프랜차이즈 내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주)토마토디앤씨는 철저한 브랜드 관리와 가맹점과 본사간의 상호 Win-Win 할 수 있는 모델을 제시하고 협력사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가며 신뢰를 토대로 우수한 제품을 우선 공급하는대 매진했다. 최대 가맹점의 Buying Power로 가맹점에 효율적이면서 경쟁력있는 제품 공급을 통해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늘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업계의 발전을 위해서 언제나 노력하고 있다.

안경매니져

안경매니져는 1991년 대전시 중구 석교동에서 첫 안경매니져가 오픈한다. 이후 2005년에 주식회사 안경매니져 법인 설립을 하면서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에 뛰어든다. 2011년 지식경제부 장관상 수상을 필두로 2015년 우수 프랜차이즈 선정, 2016년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 한화이글스 공식 후원업체 협약식 체결, 조은소리 보청기 업무협약 MOU를 맺는다. 2017년에는 3년 연속 우수프랜차이즈 및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하고, 2018년에는 대전도시철도공사 업무협약, Beltone 보청기 업무협약, 2019년 KT 업무협약을 하면서 다방면에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노티안경체인

이노티안경체인은 2001년에 안경프랜차이즈 회사를 설립해, 현재 140여개의 체인점과 해외지점을 둔 기업이다. 전문교육센터, 자체상품, 전자상거래 등 구축 되어있고 고객사랑, 인간존중의 가치아래 직원 및 임직원이 브랜드의 글로벌화 국내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룩옵티컬

룩옵티컬은 ‘안경은 얼굴이다’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고품질의 패션안경을 선보이는 국내 대표 아이웨어 스토어로 단순한 시력교정을 넘어 세련된 이미지를 선사하는 스타일 숍이다. 국내에서는 현재 전국 주요 상권 내 62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중국 상해 대형 쇼핑몰을 중심으로 중국 전역으로 매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으로 글로벌 패션 안경점으로 입지를 공고히 다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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