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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즈, 가맹점주와 함께하는 ‘2019 송년의 밤’ 성료
우수 가맹점 시상과 사회공헌 활동으로 의미 더해
2019년 12월 12일 (목) 09:31:48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맑고 건강한 눈을 위해 노력하는 국내 최대 콘택트렌즈 프랜차이즈 ㈜스타비젼 오렌즈(대표 박상진)가 ‘2019 오렌즈 송년의 밤’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지난 12월10일 서울 용산 베르가모웨딩홀에서 오렌즈의 아름다운 한해를 위한 송년회가 열렸다. 송년회는 2019년을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2020년의 오렌즈의 각오를 다짐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송년회에는 전국의 오렌즈 가맹점주 및 임직원을 비롯해 협력 제조·유통업체 대표 및 관계자가 대거 참석해 송년회의 열기를 더했다.
특히 이번 오렌즈 송년회는 공동체 사회와 함께하는 오렌즈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 오렌즈는 전국 안경광학과 장학금, 한국 실명예방 재단 수술비, 한국 청소년 육성연맹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어 2019년 한해 고객만족 서비스 및 오렌즈의 발전에 기여하고 타 매장에 모범이 되는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우수가맹점을 시상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우수가맹점으로는 건대입구점, 대구신도시점, 신림점, 홍대점, 동대문점, 창원점, 천호역점 등이 선정되었다.
행사장은 점차 열기를 더하는 가운데 한 해 동안 오렌즈의 성장을 위해 노력한 오렌즈 본사 직원들의 소개 시간에 이어 박상진 대표의 건배사가 이어졌다.
㈜스타비젼 오렌즈 박상진 대표는 “2019년도를 돌아보니 올해는 정말 어려웠던 한 해 였던 것 같다. 주변에 공실도 많고 문 닫는 안경원 소식도 많이 들려오고 있다”며 “상황이 매우 좋지 않지만, 어떻게 보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힘들 때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하면 격차를 더 벌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위해 본사에서는 한발 앞단에서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오렌즈 아카데미를 통해 전문성있는 인력 키우고, 뷰티렌즈에서 헬스의 개념으로 소비자에게 컨설팅해 판매할 수 있는 토릭, 투명렌즈를 만들고 있는 것도 이러한 노력의 일환이다”며 “또한 매장들을 분석한 결과 앞으로 성장가능성이 높은 매장들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이들 매장을 본사가 밀접하게 도와주며 매출 상승을 이끌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지금까지 시장 흐름을 따라 왔다면 앞으로는 만들어가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박대표는 “2020년은 오렌즈의 한 해가 될 것이라는 생각한다. 밝은 2020년을 향해 멋지게 나가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며 건배를 제안했다.
본 행사가 끝나고 식사 후, 다양한 선물이 마련된 행운권 추첨으로 2019 오렌즈 송년회가 마무리됐다.
한편, 이날 행사는 지오메디칼, 메디오스, 드림콘, H옵틱, ㈜비젼사이언스, ㈜휴먼비젼, 네오비젼, 지앤지콘택트, 미광콘택트, 씨그마코리아, 쿠퍼비전코리아, 한국알콘, 인터로조, 바슈롬코리아, 케이엔제이씨, 유니콘택트, 주원 이노베이션, 티에스비젼, 아이메디슨, 렌즈나라, 맥스원, 티탑콘택트, 씨앤씨 콘택트 등 다수의 오렌즈 협력사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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