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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노라마로 보는 2019 아큐브 교육 스토리
랜선교육·디지털도서관으로 안경사 편의성 높이며 호평 이끌어
2020년 01월 09일 (목) 09:18:52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우리나라 콘택트렌즈 교육의 선두주자인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 아큐브 교육팀은 2019년 한층 더 체계화되고 탄탄해진 커리큘럼과 함께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안경사들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교육받을 수 있는 랜선교육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검안과정, 노안과정, 양안시과정, 콘택트렌즈 과정으로 구성된 2019 더욱 새로워진 JJI 정규과정은 딱딱한 교육 컬리큘럼에서 벗어나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을 쓴 노력이 2019년 안경사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는 평가다.
특히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인 아큐브 랜선교육은 제품교육 위주가 아닌 실전위주의 내용의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는 15~20분의 짧은 온라인 강의로 고객맞이에 바쁜 안경사의 편의를 가장 우선으로 고려해 호평이 쏟아졌다. 랜선교육 정규과정이 오픈한 지 채 3달도 되지 않았을 당시, ‘아큐브 랜선 교육’ 카카오 플러스 친구에 가입한 안경사 선생님 수가 1000명에 육박할 정도로 기대 이상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카카오플러스 친구 등록을 통해 랜선 교육 일정 알림 서비스로 꾸준하게 교육을 이어갈 수 있도록 배려해 보다 많은 안경사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고품질의 콘택트렌즈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
아큐브 교육팀은 이외에도 안경원을 찾아가는 방문교육, 체인 안경원별 특성을 살린 체인교육을 통해 각 안경원의 니즈에 맞춘 교육을 진행하였고, 안경사 노안임상워크샵과 옵토매트리 관련학회, 국제콘택트렌즈 교육자협의회 미팅에 참여하여 업계 최신 트렌드 및 전문적인 지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더불어 미래안경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국 20여개 안경광학과를 찾아 ‘런치&런’(Lunch &Learn) 특강과 멘토링을 진행했다. 이는 안경광학과 학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안경계 미래 주역들이 시력 전문가로써의 인식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아큐브 교육팀이 해당 대학교의 안경광학과를 직접 방문하여 반 일 동안 특강 및 멘토링을 진행했다. 점심식사와 배움을 함께한다는 의미로 ‘런치&런’을 콘셉트로 특강을 전개했다.
또한 아큐브포털사이트내 ‘JJI 도서관’을 리뉴얼 오픈하며, 아큐브 제품을 포함해 콘택트렌즈와 관련된 모든 리소스를 공유했다. 리뉴얼된 ‘JJI 도서관’를 통해 안경사들은 콘택트렌즈에 대한 궁금증을 검색해보고, 검증된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었다. 유명 포털사이트의 지식iN의 개념으로 콘택트렌즈와 관련된 모든 지식을 공유하는 플랫폼으로 많은 안경사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았다.
아큐브 교육팀은 2020년에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교육으로 안경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아큐브 교육팀 황미선 매니져는 “아큐브 교육팀의 2020년 교육은 Digital을 활용한 소비자 상담으로, 안경원의 차별화와 단골 고객 유지로 비즈니스 성장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그리고 시대에 발맞춰 올해부터 새롭게 기획하여, 아큐브 교육센터와 랜선교육의 On-Off라인의 만남을 극대화를 시켜 안경사분들에게 더 알찬 교육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며 “또한, 안경사 선생님께서 필요한 정보를 안경사 통합사이트(ecp.acuvue.co.kr)내에 마련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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