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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S, 정례모임서 코로나19 정국속 안경계 발전 해법 논의
지난 16일 서울역 인근서 개최… 유용한 정보 교류 및 협력 강화
2020년 06월 18일 (목) 17:26:00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안경계 오피니언리더들의 모임인 ODS(Optical Development Society)가 지난 16일 서울역 인근 한 식당에서 6월 정례모임을 진행했다. ODS는 안경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방안 마련을 위해 분야별 제조·유통업계는 물론, 이론적 지식 제공과 산학연이 함께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매월 한 차례씩 모임을 갖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단체다.
오후 6시부터 시작된 이번 정례모임에는 다비치안경체인 박성훈 부회장, 해피비전 박정수 대표, 존슨앤드존슨 비젼 JJI(Johnson& Johnson Institute) 김재민 교육원장, 네오디스플레이 김경아 대표, 인터로조 노시철 대표, 쿠퍼비전 정종구 대표, 본지 정현모 편집인이 참석한 가운데 약 3시간 동안 이어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최근 코로나19 정국 속에서 국내 안경시장의 주요 이슈를 비롯해 글로벌 시장의 추세 등을 각 업계 업체별 시각으로 분석했으며, 특히 최근 안경업계 경기상황과 향후 국내외 경기전망에 대한 정보 교류와 함께 이를 타개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긴 시간 동안 심도 있는 토의를 이어갔다.
또한 이날 모임에 참석한 ODS 회원들은 유례없는 바이러스로 인해 안경업계가 힘들어하고 있음을 안타까워하면서 더욱더 긴밀한 모임 활동을 통해 안경계 비젼 제시 및 상호 정보 교환 등 실질적인 성과를 내자고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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