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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안경신문 창간 19주년을 축하합니다
2020년 11월 13일 (금) 09:40:09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안경가족이 애독하는 ‘한국안경신문’을 표방하면서 지난 2001년 11월1일자로 망망대해의 닻을 올린 한국안경신문이 올해로 창간 19주년을 맞이했다. 이를 기념해 국내 안경테 선글라스, 콘택트렌즈 기업 CEO가 본지에 축사를 보내왔다. 한국안경신문은 성원과 애정어린 충고에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도 업계 대표 전문지로써 보다 유익하고 알찬 정보 제공은 물론, 업계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정진해 나갈 것이다.


   
대한민국 안경업계의 최신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며 업계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한국안경신문’의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한해였음에도 불구하고 업계 대표 언론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는 한국안경신문의 모든 임직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저희 존슨앤드존슨은 모든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는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올해 안경원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새롭게 출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는 물론, 안경사 전문성에 대한 지원을 통해 안경사분들께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신뢰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한국존슨앤드존슨비젼 이선영 대표

 

 


   
한국안경신문의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 이래 정론 보도로 안경업계의 소통과 발전을 위해 부단히 정진해 온 한국안경신문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우리 안경업계도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우리는 그 동안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힘을 모아 역경을 이겨낸 저력이 있습니다. 현 위기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으면 또 한 번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인터로조는 안경원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한국안경신문의 창간 19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안경업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정론지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랍니다.

㈜인터로조 노시철 대표

 

 

 

 


   
한국안경신문의 창간 19주년을 축하 드립니다.
코로나의 장기화로 소비자들의 건강에 대한 염려뿐만 아니라 외부활동 위축으로 안경원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곳이 늘어나고 있어 안경업계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안경업계의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는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안경업계 전문지로서 역할에 계속 힘써 주시기를 바라며, 저희 바슈롬코리아도 업계의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 나가는 데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한국안경신문의 창간 19주년을 축하드리며,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합니다.

바슈롬코리아 김형준 대표

 

 

 


   
안경인들의 알권리를 충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한국안경신문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안경신문이 오랜기간 안경인들로 부터 믿음과 신뢰를 받는 신문으로 자리 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안경인들에 대한 곧은 목소리를 내고자하는 노력의 결과라 생각합니다. 안타깝게도 올해는 전대미문의 코로나19와 함께 시작된 해였습니다. 안경업계는 그야말로 엄청난 위기에 봉착했습니다. 하지만 국내 안경인들 모두 이 힘든 시기를 잘 헤쳐 나가리라고 생각됩니다. 한국안경신문 역시 그 동안 해오신 것처럼 안경관련 유통업계까지 전국을 다니면서 각종 정보를 수집하고 문제점을 지적할 줄 아는 날카로움과 대안을 제시할 줄 아는 지혜로움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안경인 발전을 위한 새로운 비전 제시에도 더욱 힘써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창간 19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보다 많은 안경인의 사랑과 신뢰 속에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다가올 미래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개척정신으로 더욱 경쟁력 있는 안경업계가 되었으면 합니다.

룩옵틱스 허명효 대표

 

 


   
한국 안경업계의 대표 언론 매체인 한국안경신문의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이제 창간 19주년을 맞아 안경신문이 업계의 대표적인 전문지로서 더욱 큰 역할을 감당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안경업계의 독보적인 정론지로 자리하고 있는 한국안경신문이 지금까지 관련 업계의 발전을 위해 매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중요한 매체로 더욱 발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안경신문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디엠무역은 최근 코로나19의 엄혹한 환경에서도 서울 수주회, 지방 수주회까지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방문해주신 안경사 선생님들이 철저한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셔서 무사히 치를 수 있었습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코로나19에 다들 건강 유념하시고 새롭게 2021년을 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디엠무역 신동명 대표

 

 

 

   
한국안경신문의 창간 1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한국안경신문은 안경업계 전체를 아우르는 전문매체로서 안경 산업에 대한 발 빠른 보도와 심층적이고 분석적인 기사로 대한민국 안경 산업의 발전을 이끌어 왔습니다. 아울러, 안경산업의 새로운 정책과 최신 동향 소개로 안경산업의 활성화에 앞장 서오며 다양한 정보와 객관적인 통찰력으로 독자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가치 있는 정보 전달과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여 안경산업 발전에 계속적으로 기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저희 뉴바이오도 끊임없는 R&D로 보다 좋은 양질의 제품을 연구개발하여 안경산업발전에 기여할 것입니다. 
코로나19의 유례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안경인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안경계 모든 분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합니다.

뉴바이오 김숙희 대표이사

 


   
한국안경신문사 가족의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창간 1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도 불구하고 한국 안경업계가 더욱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업계 전문 언론사로서 애써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본사도 하우스 브랜드의 활성화를 위해 더욱 혁신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주옵틱스 차성호 대표

 

 

 

 

 

 

 

 


   
우리 안경업계의 흐름을 읽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는 한국안경신문의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근 다양하고 너무나 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오랜 시간만큼 성숙된 매체로써 한국안경신문은 공정하고 객관적 사실에 근거한 우리 안경 업계를 바라보는 문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해봅니다.
불철주야 늘 수고하시는 한국안경신문 임직원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저희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불확실하고,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우리의 위치를 냉철히 각인해 더욱 정진하는 정스옵티칼이 되겠습니다.

정스옵티칼 정병재 대표

 

 

 

 

 

 


   
한국안경신문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늘 처음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한국 안경산업의 발전을 위해 업계 대표적인 매체로서 책임을 다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현재 국내의 안경 시장은 많은 변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언론도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변화해야 합니다. 업계가 진정으로 원하고 바라는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와 공감할 수 있는 논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오피스W 역시 우리 업계 구성원 모두와 함께 하나 됨에 힘을 보태고, 손을 잡고 미래를 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한국안경신문 창간 19주년을 축하드리며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오피스W 정화영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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