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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즈, 원주무실점·범계점 신규&리뉴얼 오픈
핵심 상권 자리해 고객 유치·브랜드 홍보 역할 톡톡
2021년 02월 19일 (금) 09:33:02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맑고 건강한 눈을 위해 노력하는 국내 최대 콘택트렌즈 프랜차이즈 ㈜스타비젼 오렌즈(대표 박상진)가 신규매장과 리뉴얼 오픈을 이어가며 1등 렌즈전문점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먼저 오렌즈는 지난 1월9일 원주무실점을 신규 오픈했다. 강원도 원주시 능라동길 60 107호에 자리한 오렌즈 원주무실점은 스타옵틱&오렌즈 매장이다. 테마파크 및 주변의 아파트단지와 인접한 곳에 위치한 오렌즈 원주무실점은 고객유치가 용이할 뿐만 아니라 많은 관광객이 찾는 테마파크에 인접해 오렌즈&스타옵틱 브랜드 강화에도 톡톡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월20일에는 오렌즈 범계점이 새롭게 리뉴얼 오픈해 고객 맞이에 나섰다.
오렌즈 범계점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 223번길 43 청구랜드 101호에 소재한다. 새 단장을 한 오렌즈 범계점은 지하철역 인근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내 위치해 단골 고객과 이동 고객의 발걸음이 꾸준한 매장이다. 새 단장해 한층 더 세련되고 트렌디한 모습으로 재탄생한 오렌즈 범계점에 더욱 많은 고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오렌즈는 코로나19의 여파에도 신규 오픈과 리뉴얼 가맹점을 늘리며 위기 속에서도 기회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저가 프랜차이즈의 가격파괴에서도 할인판매를 하지 않아 안경원의 경쟁력 제고에 앞장서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파급영향을 최소화하고 조기 극복을 돕기 위해 가맹점을 지원하는 등 가맹점주와의 신뢰도 탄탄히 쌓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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