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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원 교수, 소비자가 알면 도움 ‘시력&안경이야기’ 책 출간
2021년 09월 09일 (목) 09:31:47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백석문화대학교 안경광학과 박창원 교수가 최근 일반 소비자들은 물론 안경광학과 학생 및 신입 안경사들이 읽으면 도움이 될 책을 출판했다. ‘우리들이 궁금했던 시력&안경이야기’ 책은 그동안 소비자들이 궁금했던 내용들을 질문하고 이에 대해 박창원 교수가 쉽고 재미있게 답을 하는 Q&A 형식으로 구성됐다.
최신 안과 및 시과학 연구 결과는 물론 국제학술지에 등재한 내용 등을 다채롭게 담고 있어 소비자는 물론 안경광학과 전공생들에게도 좋은 서적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책은 소비자들의 안경과 시력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에서 출발하고 있다. ‘안경을 쓰면 시력이 점점 더 나빠지나’, ‘내 눈이 노안인지 셀프로 알 수 있나’, ‘논란의 청색광 차단렌즈 사용해야 하나’, ‘누진다초점렌즈 쉽게 적응하는 방법’,‘콘택트렌즈를 10년 이상 착용했는데 괜찮은가’, ‘안경도수가 바뀌지 않는데 어지러운 이유는’ 등 일상생활에서 소비자들이 궁금할법한 내용을 총망라했다. 또 유난히 집중력이 산만한 우리 아이 눈에 대한 이야기부터 반드시 알아야할 노인성 안질환에 대한 이야기까지 가족의 눈 건강 지침서를 표방하고 있으며 이밖에도 △안구의 역사 △눈의 구조와 기능 △굴절이상에 대한 이해 △안경의 역사 △정확하게 조제가공된 안경을 써야 하는 이유 △특수기능의 안경렌즈 설명 △청소년 근시 △유해광선들 위협 △안구건조증 △노안인구 급증으로 인한 노인성 안질환 문제 △시력회복 훈련법 △미래사회에 안경이 필요한 인구 △한국형 옵토메트리의 미래 등을 포함하고 있다. 한편 책은 전국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정가는 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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