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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빛으로부터 완벽하게 보호하는 ‘가장 진한 변색렌즈’
에실로코리아, 차세대 신제품 ‘트랜지션스 엑스트라액티브(XTRACTIVEⓇ)’ 출시
2022년 04월 07일 (목) 14:35:30 강병희 기자 bhkang77@naver.com
   
글로벌 안경렌즈 브랜드 에실로코리아(대표 소효순, https://www.essilor.co.kr/)가 강렬한 빛으로부터 눈을 보호할 수 있는 변색렌즈 ‘트랜지션스 엑스트라액티브(XTRACTIVEⓇ)’의 차세대 신제품을 출시한다.
4월 본격적인 봄 나들이 시즌을 맞이하며 더욱 강해지는 봄볕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한 변색렌즈 착용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변색렌즈(Photochromic Lens)’는 자외선 유입량에 따라 렌즈의 컬러가 자동으로 변해 실내에서는 일반 안경처럼 투명한 색을 유지하고, 실외에서는 선글라스처럼 진한 컬러로 변경되어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눈을 보호할 수 있는 안경렌즈를 일컫는다.
에실로코리아의 트랜지션스(Transitions)는 변색렌즈 전 세계 1위 브랜드로서 변색렌즈 시장을 굳건히 선도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차세대 ‘트랜지션스 엑스트라액티브’는 트랜지션스 제품 라인 중 가장 진한 변색렌즈다. 기존 XT1 제품 시리즈 대비 15% 이상 보다 강화된 변색 성능을 갖춰 높은 온도의 자외선에서도 더욱 진하게 변색되며, UVA 및 UVB를 동시 100% 차단해 야외 활동에서 더욱 특화된 점이 특징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변색 성능을 통해 햇빛과 자외선에 매우 민감한 이들이 빛으로부터 눈을 보다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으며, 강렬하고 밝은 빛에 자주 노출되는 소비자 및 야외 활동이 잦은 소비자들에게 최적인 제품이다.
또한, 이번 트랜지션스 엑스트라액티브 신제품은 차 안에서도 탁월한 변색 성능을 발휘한다. 차량 내부 에서도 변색되어 운전 시에도 창 밖의 눈부시고 강렬한 자외선으로부터 효과적으로 눈을 보호할 수 있다. 운전 시 눈부심을 방지해 운전자의 안구 피로도를 더욱 줄여준다.
더욱 향상된 변색 성능을 갖춘 이번 신제품 엑스트라액티브는 피크닉, 꽃놀이 등 다양한 봄철 야외 활동 뿐 아니라 봄맞이 여행과 나들이를 위한 드라이브 시에도 차 안에서의 자외선 차단 및 눈 보호가 동시에 가능한 안경렌즈를 찾는 소비자들에게도 제격이다.
‘트랜지션스 엑스트라액티브’는 실내에서 최대 34% 수준의 최상의 블루라이트 차단율을 제공한다. 지난 2020년 출시된 변색렌즈 ‘트랜지션스 시그니쳐 GEN8’ 제품이 제공했던 실내 블루라이트 차단율 20% 대비 더욱 향상된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을 갖추고 있어 실내의 다양한 일상 생활 속 디지털 기기로부터 눈을 보호할 수 있다.
눈 보호 기능과 동시에 실내에서는 보다 투명한 외관을 자랑하며, 야외에서 실내로 환경이 변경될 시 최대 35% 빠르게 탈색되는 특징을 갖추고 있어 변색된 렌즈의 탈색 지연에 대한 우려를 줄일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그레이, 브라운, 그린 총 3가지 색상 라인업으로 구성되었으며, 소비자의 다양한 목적 및 취향을 고려해 선택이 가능하다.
에실로코리아 관계자는 “본격적인 야외 활동이 잦아지는 4월, 점점 더 강해지는 봄볕 자외선은 즐거운 봄 나들이를 방해하는 불청객일 수 있다. 눈 건강을 위한 자외선 차단의 중요성을 인지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만큼, 야외 활동 시 더욱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트랜지션스 엑스트라액티브 변색렌즈는 빛에 매우 민감한 소비자들에게 추천한다”며 “야외 활동 뿐 아니라 운전 시에 향상된 변색 성능으로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효과적으로 보호하고, 실내에서도 탁월한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을 갖춘 이번 신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이 보다 건강하고 편안한 시생활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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