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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택트 기업 광고 러시 … 노마스크 고객 잡기 발벗고 나서
신제품 론칭·신규 프로모션 줄이어
2022년 07월 21일 (목) 14:43:53 이민지 기자 opticnews2@naver.com
   
콘택트렌즈 기업들이 코로나 이후 어느 때보다 활발한 마케팅을 전개하며, 고객 유치에 발 벗고 나서는 등 안경원 매출에 청신호가 켜졌다.
최근 TV를 키면 한번쯤은 콘택트렌즈 기업들의 광고를 볼 수 있을 만큼 전례없는 광고 러시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는 날씨가 따뜻해지며, 그간 코로나로 인해 야외 외출이 없었던 소비자들이 본격적으로 야외활동을 하는 시기와 맞물리며 바람을 탔다. 또한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해제되며 노마스크 시대가 도래한 것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콘택트렌즈 대 소비자마케팅의 포문은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 아큐브가 열었다. 아큐브는 2022년들어 대대적인 ‘난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새로운 영상을 공개하며,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새롭게 공개된 아큐브 캠페인 영상 2번째 ‘아큐브 난시 면접편’은 면접 자리에서 난시로 인해 곤란해 하는 예비 신입사원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내 4가지 활성존의 아큐브렌즈로 ‘시력 교정’ 후 면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간단한 내용으로 아큐브 난시렌즈의 ‘난시 교정력’을 재밌고 효과적으로 전달하는데 중점을 뒀다.
‘난시 캠페인’ 첫 번째 영상이 ‘난시’에 대한 소비자의 호기심을 자극했다면, 이번 ‘면접편’ 영상은 아큐브 난시 제품의 ‘시력 교정력’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인터로조 클라렌 역시 ‘클라렌 오투오투 원데이’ 브랜드 광고를 TV를 통해 송출하고 있다. TV 광고는 물론 버스 광고 등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브랜드 홍보에 돌입했다. 클라렌의 TV광고 영상은 핵심 타겟층인 MZ세대의 자유분방함과 열정을 뚜렷하게 보여주고 있다. 영상을 하나로 묶는 “하고 싶은 일을 하라!”는 메시지는 청년세대들에게 젊음의 패기와 희망을 전한다. 클라렌의 주력제품 ‘클라렌 오투오투 원데이’홍보도 놓치지 않는다.
한국알콘 비젼케어는 데일리스토탈원 워터렌즈의 새로운 모델 배우 김태리와 함께한 프리미엄 영상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김태리, 워터렌즈와 만나다’라는 타이틀로 제작된 영상은 “이제 촉촉한 편안함에 눈떠봐”라는 멘트로 촉촉한 눈빛을 부각시킨다.
첫 번째 영상에 이어 알콘은 난시용 워터렌즈 론칭과 함께 ‘이젠 난시에도 워터렌즈 주세요’를 카피로 내건 새로운 광고를 티비 및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에서 방영할 예정이다. 또한 배우 김유정은 코미디언 엄지윤이 함께한 ‘프리시전 원’ 광고 영상도 릴리즈 하며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밖에 쿠퍼비전과 바슈롬도 안경원 대상 마케팅을 중심으로 인터넷 디지털 마케팅 등을 활용해 소비자들과 다양한 접점에서 만나고 있으며, 콘택트렌즈 기업들의 신제품 론칭과 새로운 프로모션도 대거 준비되어 있어 안경원의 콘택트렌즈 매출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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