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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청소년, 시력에 맞는 렌즈 제품 착용 도움 돼”
케미렌즈, 케미키즈·매직폼 키즈 선보여
2022년 08월 18일 (목) 16:15:53 김준섭 기자 opticnews2@naver.com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 자녀들의 눈 건강, 근시 진행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안경원을 찾는 부모들이 많아졌다.
어린이 근시 증상의 경우 성장기 신체 성장과 맞물려 진행이 가속되기에 그대로 방치할 경우 학습은 물론 일상생활에도 큰 지장이 생기며 성인이 된 뒤에도 약시, 고도근시 등으로 발전 될 가능성이 높다.
그렇기에 전문가들은 자녀들 최소 6개월에 한 번 정도 안경원을 방문해 전문가(안경사)의 상담을 통해 자녀 시력 및 눈 건강 상태를 점검해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눈 성장이 멈추는 18세 이전까지는 근시 예방과 진행억제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특히 초등학생 근시가 의외로 많아 빨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보건복지부의 지난해 통계에 따르면 근시가 1~2학년 38%나 됐으며 4~5학년은 절발을 훨씬 넘는 63%나 된다고 한다.
이렇게 어린이·청소년 근시가 많은 이유는 과도한 학습량과 컴퓨터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의 과잉 사용으로 눈이 혹사 당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더욱이 어린이들 중에는 시 생활에 큰 불편을 못 느껴 방치한 채로 지내는 저도 근시자가 많아 근시 상태를 악화시키기 쉽다. 
이에 안경렌즈 종합 메이커사 케미렌즈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케미키즈’와 ‘매직폼키즈’ 렌즈를 선보이고 있다. 이 렌즈들은 장시간 컴퓨터나 스마트폰 사용, 독서 등의 활동이 많은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근시진행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근시 진행과 시력 저하를 완화할 수 있게 설계됐으며 눈에 해로운 자외선을 최고 파장대인 400나노미터에서 99% 이상 완벽하게 차단하는 ‘케미 퍼펙트UV’ 기능도 탑재 돼 있다.
케미렌즈 관계자는 “아동과 청소년의 눈은 완전히 성장되지 않은 상태이기에 근시가 진행되는 10세 이전부터 안구 성장이 멈추는 18세까지 각별한 관리를 해야 근시진행과 시력감퇴를 줄일 수 있다”면서 “이에 시력에 맞춘 기능성 렌즈 제품 착용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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