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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1주년 대한안경사협회 협회장 및 각 시도 회장 축사
한국안경신문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22년 11월 04일 (금) 09:22:35 한국안경신문 opticnews2@naver.com

   
한국안경신문이 온갖 어려움과 역경이 있었지만 안경가족의 한결같은 성원과 적극적인 지지에 힘입어 올해로 창간 21주년을 맞이했다.
이를 기념해 (사)대한안경사협회 김종석 협회장을 비롯해 각 시도 안경사회에서 본지에 축사를 보내왔다. 한국안경신문은 성원과 애정 어린 충고에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도 업계 대표 전문지로써 보다 유익하고 알찬 정보 제공은 물론, 업계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정진해 나갈 것이다.


(사)대한안경사협회  협회장  김 종 석

“업계 상생과 발전을 위한 긍정적 역할에 최선을 다 해 주시길”
한국안경신문의 창간 21주년을 5만 안경사들과 함께 축하드립니다.?그동안 업계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다하며 안경사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고 소통의 매체로서 노력해 온 그간의 노고에 박수와 격려를 보냅니다.
최근 안경업계는 긴 코로나19의 팬데믹이 가지고 온 사회적 현상으로 예외 없는 어려운 환경 속에 있습니다. 이에 더해서 대형 플랫폼 기업들의 업권 침탈 기도 등 안팎으로 쉽지 않은 상황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작년 7월 기재부의 안경 온라인 판매 정책 추진 시 뙤약볕 아래서 눈물 섞인 땀을 흘리며 함께 싸워서 이겨낸 안도가 채 가시기도 전에, 정부의 정책 추진 10대 과제 발표에 우리는 또 한 번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혁신적 변화를 통해 안경사는 단순한 장사꾼의 모습이 아니라 우리 신체의 소중한 눈을 다루는 안보건 전문가로서 면모를 갖춰나가고 이를 통해 사회적 위상을 높여야 합니다. 이러한 변화의 기반은 여러 가지가 수반이 되겠으나 우선 우리의 근무환경을 개선해야 합니다. 우선 8시 폐점을 시작으로 7시에 전국의 안경원이 폐점을 하는 것을 이루어 내야 합니다.
‘누가 하면 나도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나부터 먼저 할 테니 너도 함께 하자’라는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임한다면 우리 삶의 질의 개선은 물론 사회가 바라보는 안경사에 대한 인식의 변화도 가지고 올 것입니다.
그 길을 위해 나아가는 행보에 우리 한국안경신문이 길잡이 역할과 계도·계몽에 앞장서 주시기를 바랍니다. 대한민국에서 안경사의 업무는 안경사가 아니면 안 되는 대체불가의 영역으로 가기 위해 우리 함께 싸워서 지켜나갑시다.
다시 한번 한국안경신문의 창간 21주년을 축하드리며 회원들에게 더욱 신뢰받고 사랑받는 언론으로 성장 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서울특별시안경사회  회장  황 윤 걸


“안경계 화합과 연대 위한 가교역할 기대합니다”

한국안경신문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안경업계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조순선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한국안경신문은 우리 안경사는 물론 안경업계 각종 현안에 대하여 균형 잡힌 시각과 깊이 있는 분석으로 안경업계 발전의 길잡이 역할을 성실하고 훌륭하게 수행해 왔습니다.
특히 대한안경사협회의 업무추진이나 업무성과 등을 회원들에게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으며 안경업계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그 헌신과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안경업계의 경제가 어려울 때일수록 대립과 갈등보다 화합과 연대가 절실히 필요할 때입니다. 한국안경신문이 그 가교역할을 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또한 안경업계 발전을 위해 더 많은, 더 좋은 소식을 전하는 일에 앞으로도 더 큰 역할을 해 주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한국안경신문 창간 21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대전광역시안경사회  회장  양 승 빈

“따뜻한 위로가 되는 신문 되길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안경사회 회장 양승빈입니다.
우선 한국안경신문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안경신문은 대한민국 안경발전에 가장 앞장서온 언론입니다. 그 수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안경계는 지금 코로나 3년을 겪으면서 많은 어려움과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특히 안경사들이 가장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저 또한 안경원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다른 회원분들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협회와 언론이 각자의 위치에서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창간 21주년을 맞는 한국안경신문이 힘들고 지친 안경사들에게 때로는 따뜻한 위로가 되는 신문, 올바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신문, 공정하고 멋진 안경계 대표 언론이 되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안경사들과 어렵고 힘든 길을 함께 걸어온 한국안경신문의 창간 21주년을 대전광역시 안경사를 대표해 다시 한번 축하의 말을 전하며 안경계를 위해 헌신하고 계신 그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항상 건승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전북안경사회  회장  양 해 동

“안경 전문 언론사로서 더욱 더 성장하길 바랍니다”


한국안경신문의 2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조순선 발행인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한국안경신문은 그동안 안경과 관련한 유익한 정보들을 정확하고 발 빠르게 보도하며 안경산업 관계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해왔습니다. 또한 업계밀착형 기사를 독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안광학업계의 언론으로 지평을 넓히고 안경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어 왔습니다.
현재 안경계는 코로나19 팬데믹 여파와 경제불황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어려운 때이지만 다시 일어서기 위해 함께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그렇기에 안경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한국안경신문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앞으로도 안경계 소식을 전달하는 역할과 함께 안경인들의 단합을 이끄는 데 힘써주길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번 한국안경신문의 창간 21주년을 축하드리며 안경 업계의 소통과 정보 전달에 항시 노력하는 안경 전문 언론사로서 더욱 더 성장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남안경사회  회장  이 양 일

“업계 종사자들과 호흡하는 언론 역할 다해주길”

푸른 가을 하늘과 예쁘게 물든 풍경이 더더욱 감성적이게 느껴지는 때에 대한민국 안경계를 대표하는 한국안경신문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한안경사협회를 비롯한 각 시도지부는 한국안경신문은 업계 상생을 위한 동반자로서 유대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보건 전문가인 안경사의 위상을 공고히 하며 업계의 건강하고 다양한 이슈에 대해 대국민 홍보와 마케팅에 항상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안경계 주요 소식과 유익한 정보 전달로 업계종사자들과 호흡하며 언론으로서의 순기능을 다해 주시길 바랍니다.
한국안경신문의 앞날에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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