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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택트렌즈 가상 피팅 서비스, 70% 국비지원으로 받는다
갤럭시탭 S8 Ultra 무상제공·가상피팅 솔루션 2년 무상제공
2023년 01월 13일 (금) 11:32:24 한국안경신문 opticnews2@naver.com
   
아이웨어 가상피팅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인터비젼(Intervision)의 콘택트렌즈 가상착용 태블릿 서비스인 ‘FM Lens’를 70% 국비지원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안경원의 관심의 집중되고 있다.
인터비젼의 ‘FM Lens’는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으로 선정되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진행하는 스마트상점 개별 소상공인 추가모집 사업 신청을 통해 국비로 70% 지원받을 수 있다.
안경원에서 해당 사업 신청을 통해 2022년 스마트상점 개별 소상공인 사업으로 선정되면, 갤럭시탭 S8 Ultra wifi 128G(135만원 상당)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으며, 콘택트렌즈 가상 피팅 솔루션을 2년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사업 선정시 비용이 70% 절감되는 것을 감안했을 때 안경원에서는 저렴한 비용으로 태블릿 PC를 받을 수 있는 것과 동시에 콘택트렌즈 가상피팅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사항은 소상공인스마트상점>사업신청>개별 소상공인>2022 스마트상점 개별 소상공인 추가모집 사업 신청(https://www.sbiz.or.kr/smst/notice/view.do?key=2111306004395&notcSn=1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 마감일은 2023년 1월29일(일)까지 이다.
신청방법은 스마트상점 지원사업 홈페이지(www.sbiz.or.kr/smst/index.do)에서 신청하면 되며, 소상공인(연매출 50억이하, 상시근로자 5인미만) 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관련해 도입 문의는 전화(053-981-3070, 070-7797-3070, 010-7324-3077)로 하면 된다.
한편, 인터비젼의 콘택트렌즈 가상착용 태블릿 서비스인 ‘FM Lens’은 ◆라이브 가상 착용 ◆ 감염에 대한 두려움과 직접 착용해야 하는 번거로움 해소 ◆소비자 선택의 다양성 제공 ◆고객 서비스에 효과적 ◆오프라인 매장에 태블릿 형태로 제공 등의 특징을 가진다.
안경원에서 콘택트렌즈 구매 시 착용이미지만 보는 것보다 실제 내 눈에 착용해보는 라이브 가상착용으로 소비자로 하여금 취향에 맞는 렌즈를 빠르게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 안경원에서 콘택트렌즈 상담 시간을 줄이고, 대기시간을 줄여 업무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특히 제품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취향이 확실하고, 꼼꼼하게 따져보고 구매하는 MZ세대들에게 만족도를 높여 고객을 유인함으로써 안경원 매출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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